2008. 09. 21. (일)

2008/09/21 16:25
나른한 일요일 오후 풍경:

이유가 있어서 창문 하나에 한시간 가량 모기장 공사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니, 아내와 아들이 화장실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아내는 아들에게 불렀을 때 '네~'하고 대답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었다.
그런데 예문이 "재민이 아빠 아들 아니지요?" "네~"다.
아내는 왜 이런 걸 아들에게 가르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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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mundo 2008/09/21 20:4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이거 웃으면 실례일 것 같긴 한데;;;;

  2. ㄴㄴ 2008/09/22 09:5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ㅎㅎ =_=;;

  3. ㄴㄴ 2008/09/25 20:0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먼지먹는 장갑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127&itemno=5428

  4. ss 2008/09/27 23:4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음악이 좋아서 링크 : http://blog.naver.com/yihik100?Redirect=Log&logNo=20052917373

  5. ss 2008/09/28 00:5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레이튼교수 http://professorlaytonwalkthrough.blogspot.com/2008/02/puzzle0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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