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일정에 대한 오해
잡기 2008/11/10 15:31 1. 프로그래밍 일정을 생각할 때 '순수하게 코딩하는 시간'만을 일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경험이 부족한 초급 프로그래머는 대강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다.
2.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순수하게 코딩하는 시간 보다 그 외의 다른 일들이 시간을 더 많이 잡아 먹는다.
1) 코딩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
2) 기존에 작성된 코드를 '읽는 시간'
3) 테스트 데이터를 작성하는 시간
4) 디버깅 하는 시간.
5) 삽질하는 시간.
특히 대부분의 경우 3번의 테스트 데이터 작성이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 경우가 많더라. 원래 개발중의 테스트 데이터는 프로그래머가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안되면 아티스트에게 부탁을 해서라도), 테스트 데이터를 다른 사람이 준비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래머들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서버?)
2.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순수하게 코딩하는 시간 보다 그 외의 다른 일들이 시간을 더 많이 잡아 먹는다.
1) 코딩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
2) 기존에 작성된 코드를 '읽는 시간'
3) 테스트 데이터를 작성하는 시간
4) 디버깅 하는 시간.
5) 삽질하는 시간.
특히 대부분의 경우 3번의 테스트 데이터 작성이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 경우가 많더라. 원래 개발중의 테스트 데이터는 프로그래머가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안되면 아티스트에게 부탁을 해서라도), 테스트 데이터를 다른 사람이 준비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래머들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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