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의 하얀거탑

2007/04/16 11:35

울 장모님은 하얀거탑을 '하얀까운'으로 알고 계신다.

듣고 보니 과연... 한 번 헷갈리면 헤어 나오기 힘든 제목이로다.

2007/04/16 11:35 2007/04/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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