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포의 비밀
잡기 2004/07/21 03:46 언제가 맹군이 사왔던 미국 육포는 너무나 맛났다. 쿠쿵.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 육포의 상표는 PACIFIC GOLD.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 육포의 포장지는 갈색. 심지어 몇 일전 그 기억을 뒷받침하는 묘한 사진을 찾고 말았으니 그 사진에 찍힌 육포의 포장지는 이러하다.

갈색 포장지에 Smoke Flavor Added 라는 문구가 보인다. 그러나 Pacific Gold 사의 홈페이지 http://www.pacificgoldjerky.com 에서 확인해 보면 저런 포장지가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부터 나의 고민은 시작된다.
대체 미국 다녀오는 애들에게 무슨 육포를 사오라고 해야 한단 말인가!!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결과는 이러하다.
1. 지양에게 막연히 미국 육포를 사오라고 했더니, 열라 이상한 맛의 Hot Spicy 맛 육포를 사왔다. 좀 구렸다.
2. 조모군에게 Pacific Gold 의 (갈색 포장지가 생각이나서..) 데리야끼맛 육포를 사오라고 시켰더니 예전의 그 맛이 아니었다.
이 사이에 걸린 시간이 약 1년.. 상당히 곤란스러웠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지난 금요일.. 지양이 동생편으로 구한 육포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PACIFIC GOLD beef jerky ORIGINAL 맛!!

요것이었다. 먹어본 후의 감상은 이렇다:
이거다!!
그랬다..!! 겨우 그새. 포장지가 바뀌었는 갑다!! 역시 미국 육포는 오리지날이 제맛이었다!! ...라는 것이다. =_=
그런데..................................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더 비슷해 보이는 육포를 찾고 말았다. (이제와서 변명 같지만 사실 약간 식감이 조금 달랐다..;;)

이 그림의 세 번째 육포 그림 왠지 비슷하지 않나?
Jack Link's Beef Jerky (Hickory Smoked) 인 것 같다. 다음에는 이것을 먹어 봐야..;;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 육포의 상표는 PACIFIC GOLD.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 육포의 포장지는 갈색. 심지어 몇 일전 그 기억을 뒷받침하는 묘한 사진을 찾고 말았으니 그 사진에 찍힌 육포의 포장지는 이러하다.

갈색 포장지에 Smoke Flavor Added 라는 문구가 보인다. 그러나 Pacific Gold 사의 홈페이지 http://www.pacificgoldjerky.com 에서 확인해 보면 저런 포장지가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부터 나의 고민은 시작된다.
대체 미국 다녀오는 애들에게 무슨 육포를 사오라고 해야 한단 말인가!!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결과는 이러하다.
1. 지양에게 막연히 미국 육포를 사오라고 했더니, 열라 이상한 맛의 Hot Spicy 맛 육포를 사왔다. 좀 구렸다.
2. 조모군에게 Pacific Gold 의 (갈색 포장지가 생각이나서..) 데리야끼맛 육포를 사오라고 시켰더니 예전의 그 맛이 아니었다.
이 사이에 걸린 시간이 약 1년.. 상당히 곤란스러웠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지난 금요일.. 지양이 동생편으로 구한 육포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PACIFIC GOLD beef jerky ORIGINAL 맛!!

요것이었다. 먹어본 후의 감상은 이렇다:
이거다!!
그랬다..!! 겨우 그새. 포장지가 바뀌었는 갑다!! 역시 미국 육포는 오리지날이 제맛이었다!! ...라는 것이다. =_=
그런데..................................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더 비슷해 보이는 육포를 찾고 말았다. (이제와서 변명 같지만 사실 약간 식감이 조금 달랐다..;;)

이 그림의 세 번째 육포 그림 왠지 비슷하지 않나?
Jack Link's Beef Jerky (Hickory Smoked) 인 것 같다. 다음에는 이것을 먹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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