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캠핑장 2008-05-12
삶 2008/05/13 10:52
친구들과 함께 난지 캠핑장에 다녀왔다.
원래 한 끼만 구워 먹고 오려고 했는데, 음식량이 너무 많아서 두 끼 먹고 왔다.
글고 선우는 아무래도 천재인갑다. 벌써부터 사람 말을 알아 듣고 있다. 심부름도 한다.
재민아... 너는 걍 건강하게 크자...ㅋㅋ
Trackback Address :: http://whitejames.com/trackback/661

Trackback Address :: http://whitejames.com/trackback/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