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이의 일기

재민 2009/11/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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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ㅍ 2009/11/25 00:4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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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재민의 볼따구

재민 2009/10/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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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일) 문화센터 수업 중에 찍은 사진.
토실하니 귀여운 볼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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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민맘 2009/10/28 10:2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 볼살이 조금씩 줄어 드는 것 같아 가슴 아프다...
    볼 빵빵한 때가 넘 그립네... 그땐 요구 하는게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그때 보다 더 많은 애교와 장기를 보여주지..ㅎㅎ

  2. ㄷㅋ 2009/10/29 13:5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볼빵빵 재민선생.

  3. 비밀방문자 2009/11/11 13:0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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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엄마랑 영화관에서..

재민 2009/10/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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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 사진을 컴터로 옮겨서, 옛날 사진 한 두개씩 옮겨 본다.

9월 15일(화) 포도몰 롯데시네마.
영화보러 갔던 건 아니고, 저녁 식사 후 노래방 갔다가, 걍 카라멜 팝콘 사먹으러 갔었다.
2009/10/19 20:46 2009/10/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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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민맘 2009/10/28 10:2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머어머 내 다리가 날씬하게 나왔네...이사진 넘 맘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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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보라매 공원 나들이

재민 2009/04/06 00:41
간만에 날씨가 좋아서 외출을 했다. 처음엔 어린이 대공원에 갔었는데 같은 생각으로 나들이 나온 차들이 너무 많아서 걍 동네로 돌아와 보라매 공원으로 갔다. 원래는 큰 잔디밭에 못 들어갔던 것 같은데, 오늘은 제제가 없는지 사람들이 다들 잔디밭에 들어가 있었다.

잔디밭에 돝자리 펴고 누우니 기분이 꽤 좋았다. 재민이는 남들이 가지고 노는 공을 탐내길래, 빨간 공 하나를 사줬더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고래고래 괴성을 지르면서 다녔다. 재민이 공 빼앗아서 드리블 하는 것도 재밌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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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처갓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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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도너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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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도너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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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옆자리의 강아지를 물끄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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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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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 전체 풍경







2009/04/06 00:41 2009/04/0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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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재민 2009/03/25 13:15

 
합체!
2009/03/25 13:15 2009/03/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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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mundo 2009/03/25 14:1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이쿠 귀엽네요 ^^

  2. herbtea 2009/04/06 00:3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우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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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돈건의 아들

재민 2009/02/23 14:56


작년 11월경 처갓집에서. 카메라(MZ3) 정리하다가 발견. 지금은 이 때보다 2~3개월 더 자랐는데, 하는 짓 차이가 꽤 많이 나는 것 같다.
2009/02/23 14:56 2009/02/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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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 2009/02/25 10:0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귀여워 삐지는 모습 넘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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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재민 2008/12/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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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13:11:02 (14개월때)

2008/12/14 18:32 2008/12/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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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민 2008/12/16 13:0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슈퍼맨도 배트맨도 아닌 뭐지???

  2. 냥날 2008/12/16 11:1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굳이 따지자면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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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재민 근황

재민 2008/11/05 01:58

 
오늘 보니 엄마가 부르는 노바디 리듬에 맞춰 춤도 춘다.
나를 보더니 뭐가 그리 좋은지 줄곧 신났다.

핸드폰 동영상 파일 포맷이 skm 인데, 왠지 미디어 코더로 avi 로 바꾸니 소리가 안나오네..
2008/11/05 01:58 2008/11/0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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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ㄴ 2008/11/06 15:3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ㅋㅋ http://gpgstudy.com/forum/viewtopic.php?p=110440#110440

  2. 주희 2008/11/07 13:1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우와 너무 귀엽다. 똘똘하게 생겼네.

  3. ㄴㄴ 2008/11/07 15:3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으 내가 봐도 넘 귀엽다. s( -_-)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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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월)

재민 2008/07/29 12:34
처가집에 맡겨둔 재민이가 하루종일 열이 있더니 새벽에는 열이 38.9도가 되어 응급실에 다녀왔다.
요즘 유행하는 뇌수막염일 가능성도 있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일단은 해열제 치료만 하고 지켜보는 것 뿐이 방법 없다고.

낮에 다시 소아과에 가보니 목에 염증이 심하게 생겨서 그렇다고 한다.
해열제 먹고 열이 조금 내림.
심해지면 뇌수막염으로 옮아 갈 수도 있으니, 몸조리 잘 해야 된다고.
당분간 외출은 금지해야 할 듯 싶다.

집에서 밤에 잠깐 에어컨 틀어서 병이 또 도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재민이는 에어컨만 틀면 높은 확률로 염증이 생기는데, 이걸 어쩐다.
2008/07/29 12:34 2008/07/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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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뎡만 2008/07/30 19:4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신경 많이 쓰이겠구나. 계속 안틀고 버티면 나름대로 땀띠 문제가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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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월) 바이러스성 장염

재민 2008/07/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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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재민은 아침부터 콧물을 흘리고 기침을 했다.
그리고 어린이 집에 갔는데, 어린이 집에서 따로 병원데 데리가 갔다 왔다.
코감기 처방이었다.

저녁에 자고 일어난 채재민이가 약을 먹은 후에 갑자기 엄청나게 토해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힘이 없어 눈이 감기고 축 늘어졌다.

급하게 보라매 병원 응급실로 데리고 갔다.
바이러스성 장염이라고 한다.
이맘때쯤에 유행한다고 한다.

열도 많이 안나고 (37.7도) 설사도 안하는 것 같으니 큰 이상은 없는 것 같고
탈수 증상만 조심하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3시간 정도 수액맞고 약처방 받아 왔다.

채재민 최초로 링겔 맞은 기념으로 적어둠.

애가 힘이 없어서 늘어지는 모습이 첨보면 꽤 무섭다.
이러다 뭔일나는 것 같아서..

그래도 물엄청 마시고, 수액을 맞으니
금새 제 기운을 찾고,
소리를 꽥꽥 지르며 사람 없는 병원 구내에 울리는
자기 목소리의 메아리를 즐기고 있더라. -_-;;;
2008/07/15 13:51 2008/07/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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