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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메모 2009/12/01 13:53

티스토리에 블로그 개설했습니다.
이유는 한가지뿐...
아이폰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_-;

이제부터는 아마도 티스토리 블로그 쪽에 자주 쓰지 않을까나..

주소는 http://leochai.tistory.com 입니다. ^^



요즘 트위터도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leochai 입니다.
2009/12/01 13:53 2009/12/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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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09/12/31 04:5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티스토리가 확실히 기능이 좋더라구여

  2. 조프 2010/02/17 11:3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그리고 블로그는 버려지고...

  3. 냥날 2010/04/17 13:1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음. 그러게 아이폰 사고, 트위터질 시작한 후에는 블로그질을 전혀 안하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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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Edit 15.0 구입

메모 2009/10/19 14:47
UltraEdit 15.0 을 온라인 구매했다. 회사에서 받은 10.10 라이센스가 있지만, 이상하게도 업무망 컴퓨터에 깔리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못쓰고 있다가 걍 자비로 구입.

15.0 버전은 미묘하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데, 어차피 구버전의 구입은 불가능한 것 같다.

그런데 구매하다보니까, 카트에 'Extended Download Service'라는게 들어 있다. 소프트웨어 가격이 5만 9천원인데, 이게 5,900 원이다. 내용을 보니, 구입한 소프트웨어를 다시 다운로드하려면 필요하다고 한다.

사실 최신버전의 클라이언트는 언제나 걍 다운 받을 수 있으니 문제가 될 것이 없는데, 다음 버전이 나오게 되면 공식적으로는 구 버전을 다운 받을 수가 없기에 이걸 돈 받고 파는 것 같다. 사실 와레즈나 마이폴더같은 것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구 버전을 충분히 다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필요없다. 하지만, 디폴트로 쇼핑 카트에 살포시 들어가 있는 일종의 끼워팔기인 것.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혹시 모르니까 ...'라는 생각에 걍 구매해 버린 나는 걍 표준 구매자인 것 같다. ㅠ_ㅠ
2009/10/19 14:47 2009/10/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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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정육점

메모 2009/10/05 16:51
소문에 의하면,

대치 정육점에 자기 술을 들고 갈 수 있는 모양이다.
2009/10/05 16:51 2009/10/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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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 아이의 사생활 3부 자아존중감

메모 2009/06/03 02:41


비판하기/설득하기/공감하기

자존감 (자아 존중감)
- 자기 가치: 나는 다른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 나는 주어진 일을 잘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것

자존감이 높으면:
 자아상이 높다
 공감능력
 리더십
 성취도
 
 사회적 활동/여가 생활/부모와의 시간
 학업 성취도가 높다
 문제 해결력이 높다
 생활력이 좋다

초등학생 시기는 자존감의 최대 위기의 시기다
 집단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새로운 규칙을 익혀야 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고
 가족 밖의 인간을 만나고
 무엇보다 경쟁을 해야 한다
 
3~4살 정도면 이미 자존감이 형성된 상태다.
 실험 방법이 있다.
 
부모의 태도:
 아이가 하려고 할 때, 부모가 도와주면 안된다.
 스스로 하게 해야 한다
 끝까지 해보도록 기다려 주어야 한다.
 하고 싶은 것은 최대한 하게 해 준다.
  틀려도 개입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원래 틀리는 존재다.
  어른의 일을 대신 하려고 해도 함 하게 해 주면 좋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라.
 
 아이는 "성공의 경험"을 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때 바로 "도파민"이 나온다.
 
 공감하기 -> 감정이 어느 정도 정리되며 이성을 찾는다
  -> 문제 해결을 유도한다. (어떻게 해결하면 되겠니?)
  (자존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문제 해결)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어릴 때의 자존감은 평생간다.
  헉!

 극단1: '이렇게 해야돼!'와 같이 아이를 강압적으로 교정하려는 것
 극단2: 하고 싶은 대로 모든 것을 받아 주는 것
   과도한 칭찬을 하면 비현실적인 자존감을 높여주게 된다.

 아이가 하려는 행동을 저지하면 안된다.
 아이가 해야하는 행동을 대신 해 주면 안된다.
 아이의 일은 적게 도와 줄 수록 좋다
 너무 걱정하면서 못하게 하지 말아라
 
 부모와의 애정 경험을 늘려야 한다.
  너는 사랑 받는 사람이다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기회가 있을 때 기회를 주어야 한다.
 
 아이의 장점을 적어 주고, 아이를 인정하고 있음을 알려 준다.
 아이는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자존감은 아기가 커가면서 주변의 중요한 사람의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점차 형성되어 간다
 엄마가 항상 웃고 애정이 가득한 표정을 지으면 아이는 그것을 보고 자신을 정의하게 된다.
 즉, 순수한 애정만으로도 자존감은 생성된다.


2009/06/03 02:41 2009/06/0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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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카페

메모 2009/03/13 17:10
http://cafe.naver.com/jejunfood.cafe

제주 맛사랑 카페.
근데 여행자용 카페가 아니라, 현지민용 카페임.
뎡만 제보.
일단 회원가입했음.
2009/03/13 17:10 2009/03/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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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날 2009/03/16 23:2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뎡만제보: 느영나영 카페

  2. 푸대 2009/03/20 17:5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셀렉타 홈. 아래 일산 주소 찾아가면 창고 안에서 물건 풀어놓고 전시하고 있어서 애들 데리고 가서 맘에드는 거 골라주면 됨. 창고 한켠만 그렇게 해놔서 좀 좁은데, 직접 가서 사면 박스 구겨졌거나 아주 약간 흠있는 다른 제품을 싸게 살 수 있삼~

  3. 푸대 2009/03/20 17:5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 제 아뒤 찍으셈;

  4. ㅈㅍ 2009/04/19 09:2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http://antilove.egloos.com/4110652
    http://antilove.egloos.com/411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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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장 귤가게

메모 2009/03/11 14:09
전화번호 064-762-6390
새마을금고 6716-09-001689-6 장 옥자

(3월 11일) 한라봉 10키로 5만원, 천혜향 3키로 2만5천원 (10키로 배송비 5천원, 20키로 배송비 7천원)
이 택배가 훌륭한게 아침에 주문하면 내일에도 받을 수 있는 모양임.

알이 작은거랑 큰거중 골라달라고 하면 골라줌.
2009/03/11 14:09 2009/03/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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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아과 예약사이트

메모 2009/03/09 16:40
http://www.evermedi.co.kr/index.jsp

아이디는 남편이 젤 자주사용하는 아이디임
2009/03/09 16:40 2009/03/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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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하는 법

메모 2009/02/16 12:07
도배하는 법 http://tong.nate.com/jyh053/47770333

벽면 곰팡이 난 곳 도배하는 법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8cVF&articleno=9339783&categoryId=326844
2009/02/16 12:07 2009/02/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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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ㅍ 2009/02/17 08:2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인터넷에 도배하는 법인줄 알았다 ㅋㅋ

  2. ㄷㅋ 2009/02/17 11:1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집주인 고생이 많다 -_-

  3. 냥날 2009/02/22 02:0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픈 짤방들: http://www.koreapas.net/bbs/view.php?id=rare&no=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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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메모 2008/12/19 04:09


얼마전 NC Developer Conference 에서 리니지2팀의 박일이 발표했던 강연을 듣고 스크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래서 스크럼 번역서(스크럼/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인사이트/박일,김기웅 옮김)를 구입해서 읽어 보고 있다.

그런데 스크럼에서 소개하는 방법과 원칙이 내가 최근 1~2년 새애 느끼던 것과 흡사한 것이 너무 많다. 마치 영웅문의 양과가 구양진경을 읽고 '아니 이럴수가 이렇게 내 생각이 잘 정리되어 있다니!'하고 느낀 기분이랄까.

구체적으로 뭐가 그렇게 흡사하냐면:

1. 소프트웨어 개발은 명확하게 계획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2. 요구사항(혹은 명세서)은 개발이 진행되면서 계속해서 변한다.
3. 릴리즈를 하지 않으면 지지부진하다. 사람들은 릴리즈를 본 후에야 실제로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를 깨닫게 된다.
4. 빠른 피드백으로 제품을 수정해 나가야 한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그래서 릴리즈 주기는 짧을 수록 좋다.
5. 릴리즈된 제품을 고객이 확인하면, 요구사항 목록이 대거 추가되고, 빠지고, 우선순위 변동이 일어난다.

그 외에도 소소하게 공감되는 게 꽤 된다. 그리고 책에서 소개하는 기법 중에 가장 기본적이고 간단한 것이 일일 회의이다. 이것은 매일 같은 시간에 모든 팀원이 한 자리에 모여 동그랗게 둘러서서 15분 이내로 하는 회의인데, 팀원들은 돌아가면서
1) 어제 무엇을 했는지
2) 오늘은 무엇을 할 것인지
3) 일이 제대로 진행하기 어려웠던 문제점이 무엇이 있었는지
를 말하는 것이다. 관리자를 포함한 모든 팀원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인데, 오늘 프로그램파트만을 대상으로 한 번 해봤는데 효과가 괜찮았다. 서로 이야기 해 주면 금방 끝날 것을 삽질 하던 것들이 발견되었다.

몇 개나 있었는데, 그 중 한가지는: "내가 어제 토템 작업을 하느라 테이블을 고쳤는데, 테이블이 사라졌더라고. 그래서 내가 예전 파일 다시 받아서 고치고 있어."->"아, 그거 내가 어제 파일명 바꿔서 그래. 다른 이름으로 파일이 있을 거야. 테이블도 이쁘게 고쳤어."->"없던데?"->"헉, 퍼포스애 add 안했다."

맨날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다고 말하기 전에, 실천한번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크럼이라는 개발 방법론은 애자일에 있는 선입견과 다르게, 아주 단순한 방법론이다. 위 동영상에서도 설명하는데 8분 걸린다. XP 와 같이 어렵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 한 가지. 이 방법론 자체는 제작 진행용이다. 일의 성격을 규정하거나, 제품의 품질을 직접적으로 올리기 위해서 XP와 같이 쓰는 팀도 많다고 한다. 또한 중요한 것은 그 무엇보다도, 스크럼 마스터 및 개발팀에서 일하는 팀원들의 열정과 재능이라고 한다.
2008/12/19 04:09 2008/12/19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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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뎡만 2008/12/19 17:0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맞아. 지금 당장 생각하기에 딱히 얘기할 게 없어 보여도 일단 분위기 조성만 잘 된다면 일단 얘기를 시작해 보는 게 무진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지. 상명하달식 회의문화가 너무 많이 퍼진 상태라 회의라고 하면 무조건 안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정기적인 의사소통은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본당. @_@ 나도 책 한 번 봐야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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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X mutiple uv set export

메모 2008/10/22 16:59
http://unity3d.com/support/documentation/Manual/HOWTO-ImportObjectMax.html

매터리얼에서 map channel 2 로 지정된, 가라 텍스쳐를 지정해 두어야 한다. 하나라도.
2008/10/22 16:59 2008/10/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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